게임 개발, 언리얼 엔진, AI 기술 교육과 IT 솔루션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아이디어에서 실제 세계까지, 아이스큐브랩이 함께합니다.
언리얼 엔진 기반 VR·AR·실감 콘텐츠 제작 교육. 2018년부터 대학·기관과 함께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운영해 온 핵심 분야입니다.
002언리얼 엔진 C++ / 블루프린트 기반 게임 개발과 게임 기획·레벨 디자인 교육. 게임 플래너 출신의 실무 시각으로 기획부터 구현까지 잇습니다.
003생성형 AI 실무 활용, 기업 맞춤 AI 전환 교육, AI 기반 콘텐츠 창작 교육. AI를 모든 커리큘럼에 통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004커리큘럼 설계, 장기 양성과정 운영, 사업 제안·심사 대응. 좋은 강의를 넘어 과정 전체가 굴러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005VR·XR 실습 장비와 교육용 기자재 임대. 교육·행사·체험 운영 조건에 맞춰 장비 구성과 현장 셋업을 함께 지원합니다.
006프로젝트·포트폴리오·진로 준비를 위한 1:1 및 팀 멘토링. 강사와 분리된 멘토 체계로 학습자가 막히는 지점을 가까이서 돕습니다.
007교육 기획·커리큘럼·사업 제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과 심사 대응. 직접 운영해 본 시각으로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GameTutorials.com 같은 옛 입문 사이트는 창 만들기, 렌더링 루프, 충돌 같은 큰 흐름을 작게 쪼개 보여 준 좋은 학습 문화의 산물이지만, 그대로 따라 하면 API와 도구 선택이 어긋난다. 옛 자료를 개념 입문용으로만 활용하고 Unity Learn, Unreal Engine 학습 자료, LearnOpenGL 같은 최신 공식 경로로 구현을 교차검증하는 방식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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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에게 오래 도움이 되는 책은 엔진과 알고리즘에서 끝나지 않는다. Game Programming Patterns부터 The Art of Game Design, Blood Sweat and Pixels, Peopleware까지 프로그래밍·디자인·실전 출시 세 층위에 걸친 아홉 권을 역할별로 묶어 정리하고, 입문자·중급자·리더가 각각 어떻게 조합해 읽으면 좋을지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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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책임감이 사라지는 장면은 대개 비슷하다. 모두가 문제를 봤지만 아무도 먼저 움직이지 않고, 결정권은 흐리다. 심리학의 책임 분산 연구와 조직 연구를 빌려, 누가 결정하고 누가 확인하며 실패할 때 무엇을 바꿀지가 보이지 않을 때 책임이 어떻게 증발하는지, 질책보다 먼저 책임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구조가 왜 필요한지 정리한다.
더 읽기 →2019 혁신성장 멀티캠퍼스 VR 크리에이터 과정에서 920시간 장기 커리큘럼을 기초·실무·프로젝트·결과물 정리의 반복 가능한 단위로 설계한 사례. 강의와 프로젝트 비중을 구간별로 조율하고, 산학 요소를 단발 이벤트가 아닌 일정 주기로 분산시켰으며, 수정 이력까지 남겨 이후 VR·XR 과정의 기준점을 만든 작업이다.
사례 보기 →혁신성장청년인재 상반기 과정에서 교육일지, 평가표, 프로젝트 제안서 예시, 멘토단 구성을 하나의 학습 운영 루프로 연결한 사례다. 평가를 판정용이 아닌 다음 개입 시점을 정하는 장치로 두고, 제안서 예시로 평가 언어를 시각화하며 멘토링이 평가가 드러낸 병목을 메우도록 설계해 프로젝트형 교육을 순환 구조로 운영한 흐름을 정리했다.
사례 보기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에서 배경·시대·연표·신화와 모티브를 별도 축으로 분리해 훈련하고, 그 위에 웹툰 스토리텔링과 시나리오 예시를 얹어 창작 수업을 구성한 사례다. AI 도구 사용 이전 단계의 창작 구조 훈련을 교육의 중심에 두어, 학습자가 사건의 인과·원형 변주·장면 분할까지 다룰 수 있도록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기본기를 설계한 방식을 정리했다.
사례 보기 →게임 개발, AI 솔루션, 교육 커리큘럼 등 어떤 주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아이디어 단계부터 함께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