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AI, 교육 —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짐 콜린스(Jim Collins)의 『Good to Great』는 위대한 회사를 만드는 비결을 카리스마나 한 방의 아이디어보다, 레벨 5 리더십과 규율 있는 사람·생각·행동의 축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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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과 더 나은 디자인의 차이는 화면이 예쁜가보다도, 사용자의 마찰을 어디까지 제거했는가에 더 가깝다. 버튼을 다듬는 수준과 흐름 전체를 다시 짜는 수준은 분명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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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로브의 『Only the Paranoid Survive』는 전략 전환의 핵심을 거창한 혁신 선언보다 '새 CEO라면 무엇을 먼저 버릴까'라는 냉정한 질문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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