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AI, 교육 —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성능, 툴, 아키텍처는 모두 수단이다. Unity와 Unreal의 공식 프로파일링 문서, YAGNI와 기술 부채 관점을 바탕으로, 게임 프로그래머가 단계별로 무엇을 우선 최적화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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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틴은 멀티스레드의 대체물이 아니라, 메인 스레드 안에서 시간을 나눠 쓰게 해주는 구조다. Unity 공식 문서를 바탕으로 코루틴이 무엇을 해결하고 무엇을 해결하지 못하는지 다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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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획서는 처음부터 완성본을 쓰는 문서가 아니다. 레퍼런스 분석, 핵심 루프 정리, 한 장짜리 설계, 프로토타입과 플레이테스트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획 문서를 현실적으로 만드는 법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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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부트캠프, 독학 중 무엇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지금 기준으로 유효한 공식 학습 경로와 공공 훈련 체계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조합이 현실적인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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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이 게임 개발 전반에 들어오면서 중요한 역량도 바뀌고 있다. 코드를 더 빨리 만드는 능력보다, 인공지능 결과물을 읽고 검증하고 교정하는 능력이 왜 더 중요해졌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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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 Flow, Bond, Loop는 학술 표준이라기보다 실무 체크리스트에 가깝다. 플레이어가 왜 시작하고, 왜 몰입하고, 왜 애착을 느끼고, 왜 다시 돌아오는지를 순서대로 점검하는 틀로 다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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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게임은 혼자서도 만들 수 있지만, 오래 가려면 협업의 감각이 필요하다. 작은 프로젝트로 시작해 팀 프로젝트와 게임잼으로 넘어가는 현실적인 순서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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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테스트 주도 개발은 모든 것을 테스트하자는 구호가 아니다. Unity의 에디트 모드·플레이 모드 테스트와 테스트 피라미드 관점을 바탕으로, 어떤 코드를 먼저 테스트 가능한 구조로 분리해야 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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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RPG와 MUD는 낡은 장르처럼 보이지만, 프로그래밍 기초를 실제 동작으로 연결하기엔 여전히 훌륭한 프로젝트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면 좋은지, 역사와 구현 포인트를 함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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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획자의 역할은 '재미있는 아이디어 내기'보다 훨씬 넓다. 시스템, 레벨, 콘텐츠,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고 무엇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하는지 근거 중심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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