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부터 AI 솔루션, 교육까지 — 아이스큐브랩이 걸어온 프로젝트들을 소개합니다.
2019 멀티캠퍼스 4차산업선도인력 6기 VR 과정에서 상담 폴더, 훈련생 요청사항 관리 대장, 공유 문서를 세 층으로 분리해 학생 운영 체계를 설계한 사례. 개별 심층 이슈는 상담, 즉시 처리 요구는 대장, 공통 맥락은 공유 문서가 맡도록 역할을 나눴고, 세 문서가 서로의 신호를 참조하며 운영 개선의 입력값으로 순환하게 만든 구조다.
사례 보기 →2019 멀티캠퍼스 4차산업선도인력 6기 VR 과정에서 기초 과제, 실무 과제, 세미프로젝트, 파이널프로젝트로 이어지는 단계형 평가 체계를 설계한 사례. 평가를 점수 매기는 절차가 아닌 다음 단계 진입 가능성을 점검하는 피드백 장치로 보고, 멘토링과 연결해 학생의 약점이 다음 제출물에 반영되도록 만든 성장 설계 구조다.
사례 보기 →2019 멀티캠퍼스 4차산업선도인력 6기 VR 과정의 파이널 발표자료, 팀 트레일러, 결과 보고 자료를 두 층 아카이브로 묶은 사례. 문서형 자료는 기획 의도와 제작 과정의 논리를, 영상형 결과물은 인터랙션과 분위기의 감각을 맡도록 역할을 나눴고, 발표 준비를 학습의 일부로 삼아 결과물을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남게 한 마무리 구조다.
사례 보기 →2019 혁신성장 멀티캠퍼스 VR 크리에이터 과정에서 멘토 모집과 컨소시엄 네트워크를 별도 축으로 분리해 함께 설계한 사례. 멘토는 수업 내부의 결과물 피드백과 진로 조언을, 컨소시엄은 기관 단위 취업·협업 통로를 맡도록 역할을 나눴고, 보도자료까지 묶어 내부 설계와 외부 메시지를 같은 방향으로 정렬한 산학협력 구조다.
사례 보기 →순천대학교 유니티 VR 과정에서 같은 커리큘럼을 오후반과 저녁반에 맞춰 서로 다른 리듬으로 운영하고, 강의일지와 교육생 공유문서를 반별로 분리해 집중도와 피로도, 질문 밀도 차이를 흡수한 사례다. 두 반의 기록을 교차 신호원으로 활용해 다음 차시 설명과 실습 비중을 조정한 이중 병행 운영 구조를 정리했다.
사례 보기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의 툰스퀘어 협업 과정에서 협약 기업 명세서, 커리큘럼, 강의 스케줄, 포스트모템을 한 줄로 연결해 산학형 교육을 운영한 사례다. 기업이 요구하는 현업 감도와 학습자가 따라올 수 있는 난이도 사이의 충돌을 학습자 역량 언어로 번역하고, 스케줄과 회고를 다음 기수의 입력값으로 축적한 흐름을 정리했다.
사례 보기 →K-디지털 멀티캠퍼스 메타버스 과정에서 시스템기획 수업, 플랫폼 이해와 시스템기획을 분리한 평가 폼, 공유형 질문관리 시트, 훈련생 관리카드를 하나의 피드백 루프로 연결한 사례다. 설명·확인·피드백 단계를 거쳐 학습자의 기획 사고가 어디서 막히는지 신호 단위로 누적하고, 개별 개입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운영 구조를 정리했다.
사례 보기 →2023년 멀티캠퍼스 메타버스 교육과정에서 개념 소개 비중을 줄이고 기획·제작·프로젝트 운영을 실무형 트랙으로 재구성해 교육 내용과 운영 장치, 결과물 흐름을 하나의 프로그램 언어로 묶은 사례다. 만들면서 이해한다는 순서로 학습 곡선을 짜고, 이전 연도 운영 경험을 반영해 팀 프로젝트 준비 시점을 앞당기는 등 메타버스 유행 이후 현장 요구를 흡수한 설계다.
사례 보기 →2023년 부산인력개발원 XR 과정에서 매일 TIL 제출, 과제별 상호평가, 1·2차 현업 멘토 상담, 취업 특강과 이력서·자소서 정리를 하나의 운영 루프로 묶어 학습 기록·동료 피드백·현업 점검·진로 연결을 통합한 사례다. 초반에는 기록과 피드백으로 학습 밀도를 유지하고 후반에는 멘토링과 취업 지원으로 진로 이행까지 책임진 운영 감각이 드러나는 구조다.
사례 보기 →2023년 부산인력개발원 XR 과정에서 가상공간 제작 프로젝트와 파이널 프로젝트, 팀프로젝트 준비 문서, 발표 슬라이드를 두 단계 구조로 연결해 개인 실습에서 팀 협업, 쇼케이스까지 이어지는 마지막 수렴 구간을 설계한 사례다. 팀 편성 시점의 낙차를 줄이고 결과물을 설명 가능한 영상·캡처·발표 자료로 다시 정리하게 만든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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